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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관규, 출판기념회 대신 웹툰 SNS 홍보

21대 총선 예비후보 중 첫 시도 신선
출판기념회 하는 후보들과 차별화 뚜렷

노관규 웹툰 장면.

노관규 예비후보는 웹툰을 이용한 홍보 전략을 전국 국회의원 예비후보 중 처음으로 시작하였다.

이처럼 출판기념회가 아닌 자신의 홍보전략으로 ‘웹툰’을 택한 이유는, “특별한 경우가 아닌 한 국민 불편을 최소화해드리는 게 정치 변화의 첫걸음”이라는 노관규 후보 생각의 실천이다.

노관규 예비후보는 이번 총선 출마과정에서 정치변화 첫 번째 시도로 출마기자회견을 생략한 바 있다.

이 웹툰은 노관규 후보의 글과 만화작가인 김경민 작가의 합작으로 1회 ~ 10회 분량으로 제작되어 관심 있는 분들에게 1월 8일부터 전달될 예정이다.

「노관규」 라는 이 웹툰은 학벌과 지역 차별 등의 편견과 기득권에 맞서 싸워온 그의 이력과 순천의 미래를 만들어온 시장 시절의 각종 경험담, 미래에 대한 비전, 아내 · 아들의 투병을 함께 이겨내는 아버지로서의 힘겨운 여정이 담겨 있다.

이 웹툰은 블로그와 SNS를 통해 홍보할 예정이며 누구나 링크하면 볼 수 있다.

(링크주소)http://gimgun.com/xe/index.php?mid=comix_novel&document_srl=63125

 

양준석 기자  kailas2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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