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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삼산도서관 이용자를 위한 ‘아기쉼터’ 개소
순천시 삼산도서관 전경. 제공=순천시

순천시는 지난 11월 14일(목) 해룡농어촌도서관(제981호), 신대도서관(제982호)에 이어 11월 28일(목) 삼산도서관에서 ‘아기와 엄마가 행복한 방’ 아기쉼터(모유수유실) 제983호를 설치하고 열림식을 인구보건복지협회 광주전남지회(본부장 윤명심)와 개최했다고 밝혔다.

‘아기와 엄마가 행복한 방’설치는 여성의 모유수유 증진과 출산친화적인 환경조성을 위해 인구보건복지협회가 보건복지부와 함께 2005년도부터 직장 및 공공기관(시설) 내 모유수유실 설치를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이날 열림식을 개최한 순천시 관계자는 “남성의 육아참여를 위한 최근 사회분위기를 반영해, 아빠도 함께 모유수유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며, 도서관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편안한 쉼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신규 개설된 ‘아기쉼터’(모유수유실)은 온라인 ‘수유시설’ 검색을 통하여 확인할 수 있다.

‘아기쉼터’(모유수유실) 시설에 관한 사항은 보건소 보건사업과 출산장려팀(061-749-6918)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 준 기자  iluvkuhi@iclou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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