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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조례호수공원서 재활용 나눔장터

‘다락방의 재발견’ - 폐건전지, 우유팩도 수거(화장지, 종량제 봉투 증정)

 11월 30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순천조례호수 공원에서 재활용 나눔장터가 선다. 2019재활용 나눔장터 한마당 ‘다락방의 재발견’.

집에서 자리만 차지하고 버리긴 아깝고 별다른 애용은 못하는 남에겐 보물 나에겐 애물단지의 물품들을 장터로 유도해보자는 지역 사회적 경제들이 주축이 된 행사다.

아나바다 장터에서는 선착순 50명에 한해 돗자리를 무료 대여하면서 재활용품 판매를 돕는다. 부대행사로 버스킹 공연, 알콩달콩 재미난 체험 부스, 프리마켓, 업&리사이클링 장터등을 준비하고 있다.

폐건전지, 우유팩을 수거하는 캠페인도 병행한다. 화장지와 종량제 봉투로 받아가는 즐거움도 있다. 참가신청은 전화 061-722-8511,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순천케이와이씨”를 검색 후 1:1 채널 신청하면 된다.

이 준 기자  iluvkuhi@iclou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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