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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만누룽지 김종훈 대표, ‘누룽지 장인’ 선정
순천만누룽지 김종훈 공동대표가 '누룽지 장인' 인증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매출이익의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고 취약계층과 상생하는 사회적 기업인, 순천만누룽지 김종훈 공동대표가 ‘대한민국 누룽지장인’에 선정 되었다.

순천만누룽지는 김종훈‧임영곤 공동대표가 수제누룽지에 큰 뜻을 품고 2017년 설립한 수제누룽지 전문 제조업체다.

지역 내 일자리 촉진 및 쌀 소비 증대와 더불어 생산자, 구매자, 지역주민과 상생하여 큰 꿈을 이루기 위해 더욱더 연구하며 기술향상에 힘쓰고 있다.

또한 전체직원의 90% 이상을 취약계층으로 고용하고 지역사회 쌀을 이용한 상품 출시로 농민과 기업이 상생하는 공동체 형성에 기여하고 있다.

이에 꾸준히 노력한 결과 지난 11월 23일 전통누룽지 제조에 관한 대한민국장인 인증(인증번호/2019-1123-01호) 을 받았다.

김종훈 대표는 “이제부터 새로 시작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전통수제누룽지 제조에 열과 혼을 다하여 정성스레 누룽지를 만들겠다”고 다짐을 하였다.

김태민 기자  agnus-hoo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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