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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차장수 대표 소상공인특별위원장에 임명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서삼석 위원장)은 10월30일 오전 11시에 상무위원회를 개최하고, 소상공인 특별위원장에 순천 장수모터스 차장수(사진) 대표를 임명했다고 30일 밝혔다.

차장수 대표는 (사)한국해양 환경보호중앙회 이사와 (사)전남장애인환경사회복지협회 국장을 겸임하며 왕성한 사회활동을 하고 있으며, 더불어민주당 순천지역위원회 을지로위원회 부위원장으로도 활동하며 소상공인의 권익보호를 위하여 많은 노력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소상공인특별위원장으로 어떤 일을 추진할지를 묻는 질문에, “아주 가깝게는 중소기업동반성장위원회와 긴밀한 대화를 통하여 생계형 적합업종을 확대”하여 “대기업 진출을 효과적으로 차단하고 골목상권을 지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또한, “법률과 제도적 보호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충분히 듣고, 전남도당을 비롯한 중앙당에 적극 제안하며 소상공인의 아픔을 함께하겠다”고 약속했다.

차장수 송상공인특위위원장은, 순천대학교 경영통상학부 졸업, 현재 장수자동차매매상사 대표를 맡고 있다. 순천,광양,여수 몰던카 대표, (사)한국해양 환경보호중앙회 이사, (사)전남장애인환경 사회복지협회 국장, (사)삼산라이온스클럽 이사, 더불어민주당 순천지역위원회 을지로위원회 부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순천지역위원회 을지로위원회 부위원장을 역임하고 있다.

이 준 기자  iluvkuhi@iclou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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