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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告] 월간전남, 고문변호사 위촉 안내

서정암 서동용 손훈모 변호사, 월간전남 고문변호사로 위촉

인터넷신문 ‘시사21’을 발행하고 있는 (주)순천투데이가 2019년 11월 전남지역 소식을 다루는 월간잡지 ‘월간전남’을 창간하게 되었다.

월간전남 고문변호사인 서정암, 서동용, 손훈모 변호사

이에 앞으로 전남전체 소식을 다루는 과정에서 법적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서정암(만57) 서동용(만55) 손훈모(만50세) 변호사를 고문변호사로 위촉했다.

▲ 서정암 변호사는 ‘법무법인 맥’ 광주 본사무실 대표변호사다. 서정암 변호사는 길거리에서 구두를 닦던 소년에서 주경야독으로 열심히 공부하여, 서울대 경제학과에 입학하여 사법시험에 합격, 판사의 자리에까지 올랐다.

1962년 장흥출생으로 초등학교를 수석으로 졸업했지만 아버지가 중풍으로 쓰러지셔서 진학을 포기해야 했고, 쌀 다섯섬에 어느 집의 머슴으로 팔려갈 위기에 놓인 어린시절을 보냈다.

그러다가 구두닦이를 하던 고향 형의 도움으로 서울에 입성하였고, 낮에는 구두를 닦고 밤에는 검정고시학원에 다니면서 열심히 공부했다. 상경한지 5년 만에 그는 성균관대 무역학과에 입학했고, 방위근무를 마친 뒤 다시 입시준비를 해서 서울대 경제학과에 합격했다.

하지만 졸업할 때 나이가 많아 취직이 어렵게 되자, 사시준비에 매달린지 2년 만에 마침내 판사가 될 수 있었다. 이런 그의 눈물겨운 성공기는 옛날 신문이나 방송에서도 여러 차례 다루었다. 광주지방법원 판사, 순천지원 판사, 광주고등법원 판사를 역임했다.

▲ 서동용 변호사는 광양출생으로 1983년 연세대학교 입학 후 학생운동을 하다 구속된 경험을 갖고 있다. 대학 졸업 후 인천에서 노동운동을 하였으며, 고향 광양에 내려와 장사를 하다가 뒤늦게 사법시험에 합격하여 사법연수원 기수가 늦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 회원이며, 더불어민주당 정책위부의장(현),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자율분쟁조정위원, (사)시니어금융교육협의회 감사, 동광양농업협동조합 사외이사를 맡고 있다.

서 변호사는 변호사가 된 후 10년 동안은 일찍 정치에 뛰어든 학생들과, 노동운동 시절 선후배들을 돕거나 민변 소속으로 시국사건 변호를 맡아 지원하였다. 광양에 사무실을 둔 유일한 변호사로 4년 이상 있으면서 시민들과 아픔을 함께 해 오고 있다.

▲ 손훈모 변호사는 순천출신으로 고려대학교를 졸업하고 사법시험에 합격하여 법조인의 길을 걷게 됐다. 서울에서 활동하던 변호사시절엔 서울연극협회 고문변호사와, 삶의출판협동조합 이사장, 동북아평화연대 이사, 돌바내 이사, 한국장애인문화협회 감사를 지냈다.

이후 고향인 순천에 내려와 지난 2018년 지방선거에 무소속 순천시장 후보로 출마 27.6%의 득표를 했으며, 현재 인애원 인권지킴이 단장, 순천여성장애인연대 이사, 한국장애인문화협회 감사, 순천제일대학교 겸임교수, 법률사무소제석 대표변호사를 맡고 있다.

고문변호사는 ‘시사21’과 ‘월간전남’ 취재과정에서 기자들의 법률자문 및 법령 질의해석 등에 자문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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