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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복지재단, 제4대 신현숙 대표이사 취임“재단 정체성 확립 전남 복지발전 위해 최선”
제4대 전남복지재단 대표이사에 취임한 신현숙 전 광양시 부시장

신현숙 재단법인 전남복지재단 신임 대표이사가 10월 24일 취임했다.

신현숙 신임 대표이사는 전라남도의회 인사청문회와 보건복지부장관의 취임 승인 절차를 거쳐 이날 전라남도지사로부터 임명장을 받았다.

신 대표이사는 3년 6개월간 전라남도 보건복지국장을 역임하면서 저출산 극복 유공 대통령 기관표창과 보육 아동 여성 시책 유공 대통령 기관표창 등 성과를 이뤘다.

또한 2017년 7월 전남 여성 공무원 최초 광양부시장에 임명돼 1년간 재직했다.

신 대표이사는 “앞으로 재단의 정체성 확립과 전남 복지 발전을 위해 전 직원의 역량을 한데 모아 최고의 성과를 이루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전남복지재단은 2014년 3월 개원해 사회복지 정책연구,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교육, 복지 자원 연계, 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 및 광역이동지원센터 운영 등 전라남도 복지 싱크탱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태민 기자  agnus-hoo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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