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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매고출신 ‘10인의 시각’전 전시회

10월 1일부터 12일까지, 새생활문화센터 영동1번지 전시실

새생활문화센터 영동1번지에서 열리고 있는 순천매고출신 10인의 시각전 전시 모습.

순천매산고등학교 출신 지역 10명의 미술인들이 모여 전시회를 갖는다. 이른바 ‘10인의 시각’전.

10월 1일부터 오는 12일까지 새생활문화센터 영동1번지 전시실이다.

참여작가는 김영철(25회), 김정철(29회), 김충열(29회), 나안수(33회), 박종태(30회), 오복동(29회), 이광수(28회), 이충연(27회), 채규준(20회), 채수평(33회) 작가다.

한때 순천지역 미술그룹 중 매산고등학교 출신들을 주축으로 ‘매향회전’이 오랫동안 활동했었으나, 지난 몇 년 간 매향회전시가 열리지 않았다.

때문에 지역미술계의 다양한 활동들을 지켜보던 오랜 미술애호가들은 ‘매향회’ 전시가 열리지 않은 것에 대해 아쉬움이 남았있다.

따라서 이번 매산고등학교 출신들 10인의 전시회는 그 빈 공간을 매워줄 반가운 전시로 다가설 것으로 전망된다.

가을을 맞아 매산고 출신 선후배 미술인들이 모처럼 뜻을 모아 마련한 전시회에 많은 지역민들의 관심이 함께 하길 기대하는 마음이다.

양준석 기자  kailas2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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