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영상·포토 포토뉴스
석류 익는 시청 앞 가을과 장명석등
순천시청 앞 광장 오른쪽에 있는 장명석등. 그 옆에 석류가 익어가며 가을도 함께 익어감을 말하는 듯 하다.

장명석등의 불을 빨갛게 익어가는 석류가 밝히는 듯. 순천시청 광장 오른쪽에 잇는 장명석등. 그 옆에 자라고 있는 석류가 익어가고 있다. 석류는 9~10월에 노란색 또는 노란빛이 도는 붉은색으로 익는다.

장명석등(長明石燈)은 순천시청 앞 광장의 동쪽에 놓여 있는 8각 석등이다. 1984년 2월 29일 전라남도의 문화재자료 제7호로 지정되었다.

현재는 불을 밝혀두는 화사석(火舍石)이 없어진 채, 3단을 이루는 받침과 지붕돌만 남아 있다. 장명석등은 조선시대 들어와 주로 묘 앞에 세워두던 것을 이른다.

 

양준석 기자  kailas21@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21,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양준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