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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고용공단 전남지사, 장애인 체육선수 일자리 확대한전 KDN·전라남도장애인체육회와 협약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전남지사(지사장 이승용, 이하 공단)는 9월10일 한전KDN 3층 다목적실에서 “장애인 체육선수 취업 업무협약식”을 체결하였다.

이 날 협약식에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전남지사 이승용 지사장, 한전KDN 박성철 사장, 전라남도장애인체육회 남백원 상임 부회장, 장애인 체육선수 12명이 참석했다.

이 협약은 단순한 공공기관 장애인 채용이외의 새로운 방법을 제시하기 위하여 체결되었으며, 이를 통해 지역 내 장애인 고용 확대와 장애인 스포츠 발전에 기여하게 되었다.

이번 협약으로 한전KDN이 채용한 장애인 체육선수는 탁구 종목 체육선수 12명으로, 이러한 ’장애인 체육선수 채용‘은 광주전남지역 공기업 중 ‘최초’이다. 따라서 이번 협약은 앞으로 장애인 채육선수 고용에 더욱 뜻깊다고 할 수 있다.

이번 협약에 참석한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이승용 전남지사장은 “이번 장애인 체육선수 취업 업무협약식을 계기로 전라남도 내 장애인 체육선수 고용이 확대되어 전남지역 장애인 체육선수들이 자신이 원하는 운동을 지속적으로 전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길 바란다. ”고 말했다.

김태민 기자  agnus-hoo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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