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김정희 전남도의원,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순천 성산요앙원 방문하여 따뜻한 온기 전달

전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 김정희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순천5)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난 3일 순천시에 소재한 노인복지시설을 직접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김정희 부위원장이 방문한‘성산요양원’은 소외되고 의지할 데 없는 어르신들에게 안정되고 편안한 노후 생활을 위해 설립된 무의탁 노인요양복지시설이다.

김 부위원장은 소정의 생필품을 전달하고, 요양원을 둘러보며 어르신들과 담소를 나누고, 열악한 근무환경에서도 묵묵히 어르신들을 보살피는 관계자들의 고충사항을 청취했다.

김정희 부위원장은“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주위의 이웃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는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 ”며 “앞으로도 우리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과 용기를 불어 넣을 수 있는 정책을 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준 기자  iluvkuhi@icloud.com

<저작권자 © 시사21,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