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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 개막생태도시 순천에서 펼쳐지는 ‘여름밤의 영화 축제’

다채로운 공연은 물론, 게스트들의 그린 카펫 행사까지

제7회 2019년 여름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할 제7회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주최 : 순천시, 주관 : 순천시·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 사무국)가 8월22일 목요일 오후 7시 순천문화예술회관에서 막을 연다.

아프리카 댄스컴퍼니 따그. 제공=순천시

개막식 사회는 배우 손병호가 맡았으며, 개막식 이전에는 다채로운 게스트들이 참여하는 그린카펫 행사가 진행된다. 슬로건은 <Happy Animals – ‘함께’ 행복한 세상>이다.

자연과 생태의 생기를 담은 그린 색 카펫 위에서 펼쳐질 행사에는 영화제의 홍보대사인 엑소 수호는 물론, 단편경쟁 심사위원 배우 권소현·신연식 감독·황윤 감독, 특별전의 오성윤 감독, 이명세 감독, 김동원 감독, 배우 김기천, 배우 정인기, 손아람 작가 등이 참석하여 개막식을 빛낼 예정이다.

미디 퍼포먼스 그룹 ‘옹알스’, 대한민국 아카펠라 1세대 그룹 ‘다이아’, 아프리카 댄스팀 ‘따그’가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의 개막 축하 공연을 책임진다. 축하 공연 후에는 개막작 <푸른 심장>이 상영된다.

8월 22일(목)부터 26일(월)까지 5일간 순천문화예술회관, 순천만국가정원, CGV순천, 순천시영상미디어센터 두드림 등 순천시 일원에서 열린다.

자세한 사항은 순천시청 문화예술과(061-749-6790),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 사무국(061-749-4450)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 준 기자  iluvkuhi@iclou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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