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샛강 살리기 나선 새마을부녀회

순천시새마을회, 석현천 샛강살리기 정화활동 펼쳐

순천시새마을부녀회(회장 백영자)에서는 생명·평화·공경운동의 일환으로 8월 14일 9시부터 순천시 향림사 앞 석현천에서 ‘샛강살리기 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서는 새마을부녀회원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하천청소와 EM 황토볼 투척행사를 가졌다.

새마을부녀회원들이 직접 만들어 숙성시킨 EM 황토볼은 1개당 1㎡의 수질개선에 효과가 있어 숙성 건조해 하천에 던져주면 서서히 해체되면서 물속의 오염물질을 분해해 수질을 정화시켜 준다.

백영자 순천시새마을부녀회장은 “우리 새마을 가족들의 작은 손길로 깨끗하고 아름다운 순천을 만들어 생명·평화·공경운동을 실천해 나가자.”는 당부의 말로 이날 행사를 마무리 했다.

김태민 기자  agnus-hoo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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