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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당, 순천 아랫장 정당연설회 개최

전남농민수당 주민청구조례 서명운동 한 달 만에 2만2천명 이상 참여

민중당 전남도당은 12일 오전 9시 순천시 아랫장에서 정당연설회와 농민수당 서명운동을 진행했다.

12일 오전 순천 아랫장에서 문경식 전남진보연대 상임대표, 김선동 민중당 순천시당위원장, 이상규 민중당 상임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사진 왼쪽부터) 김선동 전 국회의원이 '전남농민수당'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이날 정당연설회는 민중당 이상규 상임대표를 비롯한 홍성규 민중당 사무총장, 안주용 농민민중당 대표, 소순관 빈민민중당 대표, 김은진 공동대표, 이성수 전남도당위원장, 김선동 순천시당위원장, 문경식 전남진보연대 상임대표, 소순관 빈민민중당 대표, 유영갑 순천시의원, 유현주 광양시당위원장, 김봉용 국례군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전남 농민수당 조례제정 청구인은 12일 현재, 2만2천명을 돌파했다. 청구인 서명을 시작한지 한 달도 채 안 되서 달성된 숫자이다. 이는 전라남도에 농민수당을 도입하고자하는 전남 도민들의 의 의지를 알 수 있는 대목이기도 하다.

민중당 전남도당은 이 달 내로 청구인 명부 모집을 완료하고 전라남도에 제출할 계획이다.

김태민 기자  agnus-hoo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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