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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병한 박사, 트럼트-김정은 DMZ만남 예측 적중

박근혜 탄핵 가결과, U-20 월드컵 일본전과 세네갈 전 승부차기승리 예측을 적중시켰던, 한국미래예측연구소장 노병한 박사.

노 박사가 6월30일 전 세계인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트럼프-김정은의 DMZ(판문점) 만남을 또 한 번 정확하게 예측했다.

발췌=한국미래예측연구소 노병한 박사 블러그

노 박사는 판문점 빅 이벤트가 이루어지기 하루 전인, 지난달 29일 자신의 블러그에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국방위원장의 만남을 예측했다.

만남의 장소로는 판문점을 꼽고, 이 만남엔 문재인 대통령 포함 3자의 만남도 함께 예측하면서, 그날이 “아주 드문 길일이며, 회친, 회동, 친교, 교역 등에 길일”이라고 했다.

노 박사가 역사적인 판문점 세 정상의 만남을 예측하면서 블러그에 글을 올린 시간은 6월29일 오후 3시37분이다.

이 시간은 공교롭게도 트럼트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의 판문점에서 첫 악수 시간인 2019년 6월30일 오후 3시36분의 24시간 전이었다.

만 하루 전에 전 세계에서 유일한 분단국가인 한반도의 판문점에서 세계사에 한 획을 긋는, 한국-미국-북한 세 정상들의 만남을 예측한 것이다.

양준석 기자  kailas2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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