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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역사, ‘철거’ 되는 순천행동우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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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0여 년 간 지역민들과 함께 했던 순천행동우체국이 마침내 철거됐다. 지난주부터 약 3일 간에 걸쳐 철거된 순천행동우체국. 행동우체국 업무는 철거에 대비해 지난 4월 20일부터 중앙시장으로 옮긴 임시 우체국에서 처리하고 있다.

행동우체국은 안전진단 결과 D 등급을 받아 철거하게 됐다. 기존의 자리에 1층 단층으로 다시 개축(신축) 되면 중앙시장에서 원래의 자리로 옮겨 업무를 볼 예정이다.

순천 행동우체국이 철거된 후 모습. 40년 역사의 순천행동우체국은 같은 자리에 1층 단층으로 신축되어 업무를 계속할 예정이다. 현재는 중앙시장으로 임시거처를 옮겨 업무를 보고 있다. 사진=독자제공

김태민 기자  agnus-hoo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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