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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지자체 예산담당자 순천서 회의 개최

행안부 주관 내년 ‘예산편성 운영기준 설명회’ 순천시에서 개최

전국 자치단체의 예산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정부가 하는 예산설명회를 순천에서 개최했다.

이번 회의를 개최한 순천시로서는 정부 예산관계자에게 타 지자체보다 순천시의 내년도 중요사업에 대해 보다 편안하고 구체적인 설명이 가능한 조건에서 예산설명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최현선 명지대 교수가 전국 예산담당자들에게 정부 예산운영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전국 지방자치단체 예산담당자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순천문화예술회관에서 ‘2020년 지방자치단체 예산편성 운영기준 설명회’를 개최했다.

행정자치부가 매년 주관해 개최하는 ‘지방자치단체 예산편성 운영기준 설명회’는 전국 광역․기초 자치단체의 예산담당자들이 1년에 한번 모여 다음 회계년도의 예산관련 편성과 운영에 대해 설명하는 회의다.

예산편성 운영기준 설명회에서는 ▲2020년도 지방재정운영방향 및 자치단체 예산편성 운영기준 ▲2020년도 자치단체 성인지예산제도 ▲2020년도 기금운용계획 및 중기지방재정계획 수립기준 ▲지방재정정보화시스템 운용방법 등에 대한 설명했다.

이번 설명회에는 전국 243개 광역시·도 및 시·군·구 예산담당공무원 7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숙박·음식점의 특수는 물론, 순천을 전국에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

허석 시장은 “순천 방문의 해를 맞아 전국 자치단체 예산담당 공무원들이 순천을 방문한 것을 환영한다” 며“오는 9월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에도 전국의 많은 공무원들이 찾아줄 것”을 당부했다.

이 준 기자  iluvkuhi@iclou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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