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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기 ‘정-꿈-사랑’ 조각전(스물한 번째) 개최

6월 13일(목)부터 18일(화)까지 순천문화예술회관

민형기 작. 아픈역사를 딛고 / F‧R‧P에 채색 / 30☓30☓50cm

전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 갤러리 ‘이음’에서 순천팔마고등학교 교사로 재직 중인 민형기 조각전이 오는 12일까지 열린 후 13일부터 18일까지는 순천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올해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과 3.1만세운동 100주년의 뜻 깊은 해에 열리는 민형기 조각전은 개인전으론 벌써 21회째로 이번 전시의 주제는 ‘정-꿈-LOVE’다.

민 작가는 “어떤 틀에 박힌 기법과 형식을 벗어나 그저 마음가는대로 재미를 찾아내는 것 또한 작업의 절반을 이룬 셈이 아닐까”라면서 이번 전시의 의미를 부여했다.

작가 민형기는 전남대학교 사범대학 미술교육과, 한국교원대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전라남도 미술대전 심사위원과 운영위원을 역임했다.

또 전남미술대전 초대작가, 순천미술대전 초대작가, 한국미술협회, 한국구상조각회, 문화재수리기능자(석조각공)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팔마고등학교 교사로 근무하고 있으며 개인전 20회와 초대전, 기획전, 그룹전 등 250여회 전시회에 작품을 출품한 바 있다.

양준석 기자  kailas2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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