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전남도의회 청년특위-광양시 청년단체 간담회청년정책 활성화·정책 지원 논의
전남도의회 청년발전 특별위원회와 광양시 청년단체가 간담회를 개최했다. 제공=광양시

전남도의회 청년발전 특별위원회(이하 청년특위)가 최근 광양시 청년단체와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는 김길용 청년발전 특별위원장을 비롯한 도의원 5명과 광양시의회 김성희 의장, 최대원 시의원, 도·시 관계자, 청년단체, 지역청년회 등 16개 단체 6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전남 행복시대의 주역’인 청년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도의회와 시·도 및 지역 청년들이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고, 실질적인 정책 지원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는데 뜻을 모았다.

전남도의회 청년특위 현지 활동의 일환으로 광양시의 각종 청년정책 사업의 추진 경과를 청취하고, 청년정책 활성화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수렴했다.

김길용 전남도의회 청년특위 위원장은 “본업과 매실 수확 등으로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광양시 청년들이 간담회에 많이 참석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이번 간담회가 일회성으로 그치지 않고, 다양한 의견들을 적극적으로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태민 기자  agnus-hoon@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21,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태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