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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병한 박사, 한국-세네갈 전 ‘승리’ 예상 또 적중

일본전 승리 예측이어, 세네갈 전 승부차기까지 예측

한국 축구가 또 한 번 ‘대박’을 터뜨렸다. 국제축구연맹(FIFA)이 주관하는 소위 ‘메이저대회’에서 4강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한국미래예측연구소장 노병한박사. 노 박사는 한국의 우승도 조심스럽게 예측하고 있다.

U-20 대표팀이 9일 새벽(한국시간) 폴란드의 비엘스코 비아와에서 열린 세네갈과의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8강전에서, 연장전까지 3-3으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3-2 짜릿한 승리를 거두며 준결승에 올랐다.

그런데 지난 5일 세네갈과의 8강전에서 대한민국이 승부차기 끝에 1점차로 승리할 것을 예측한 사람이 있다. 바로 한국미래예측연구소장 노병한 박사가 그 주인공이다.

노 박사는 앞서 일본과의 16강전도 승리를 예상한데다, 8강전의 경우 연장전 후 ‘승부차기’ 끝에 승리할 것을 예측 더욱 놀라움을 안긴다.

특히 노 박사는 지난 2016년 ‘박근혜 대통령 탄핵결과’를 ‘만장일치 인용결정’ 파면 예상과,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의 대권도전 포기도 정확히 예측한 바 있다.

이처럼 국내 주요사건과 이슈에 대해 예측성을 높이고 있는 노병한 박사가, ‘U-20 월드컵’ 대한민국의 4강전도 승리를 예상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노 박사는 12일 펼쳐질 <한국 vs 에콰도르> 전의 승부예측을 11일에 ‘노병한박사철학원 블로그’에 공개할 예정이며, 노 박사는 조심스럽게 대한민국의 우승도 전혀 불가능하지는 않는 것으로 내다보고 있어 향후 경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36년 만에 ‘U-20 월드컵’ 4강에 올라간 대한민국 전사들이 에콰도르와의 4강전 경기가 기대되는 가운데, 최종 결승전까지 올라갈지 여부도 주목된다.

양준석 기자  kailas2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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