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지역공동체 치안 강화 나선 순천경찰지역공동체 치안 협의체 회의 개최

순천경찰서(서장 노재호)는 지난 6월 3일 팔마마루 회의실에서 지역공동체치안 협의체 회의를 개최하였다.

지역공동체치안 협의체는 지역사회 치안 문제에 대해 경찰 기능 간 연결·조정·공유(3C) 활성화를 통한 종합적인 해결방안을 마련하고, 도출된 치안정책 등을 지자체·지역주민 등과 협력하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구성되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최근 정신질환자 행정·응급입원 후송 관련 대책방안에 대해 의견을 수렴하는 한편 연향동 일대 사건사고 예방을 위한 CCTV, LED조명 등 범죄예방시설물 확대 설치 계획을 마련하는 등, 지역 공동체와 범사회적 파트너십을 위해 진행하였다.

한편, 노재호 서장은 “경찰이 곧 시민이고, 시민이 곧 경찰이라는 마음가짐으로 주민들의 시각에서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치안활동을 전개하고, 부서 간 협업으로 최고로 안전한 순천이 되도록 하자”고 당부하였다.

이 준 기자  iluvkuhi@icloud.com

<저작권자 © 시사21,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