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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만 원 뇌물 혐의’ 순천시 6급 공무원 구속

순천 농산물도매시장 시설관리를 하면서 관련업체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 등을 받고 있는 순천시청 6급 공무원이 구속됐다.

15일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6급 공무원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를 통해 배임·뇌물수수 혐의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6급 공무원은 2015년부터 2017년까지 근무하던 해룡면 농산물도매시장 내 순천시도매시장팀에서 업무와 관련해 공사 업체나 상인에게 350만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순천경찰서는 지난달 5일 6급 공무원이 근무했던 농산물도매시장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해 관련 서류 등을 확보했고, 순천지청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김태민 기자  agnus-hoo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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