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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 섬으로 탈바꿈한 ‘장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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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 섬으로 탈바꿈한 ‘장도’가 오는 10일부터 시민과 관광객을 맞는다. 개방 시간은 새벽 6시부터 밤 9시까지며, 만조 때에는 공원 진출입이 제한된다.

양준석 기자  kailas2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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