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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MC 송해, 전국노래자랑 순천편 방문

90대의 나이가 무색할 만큼 왕성한 방송활동으로 국민MC로 사랑을 받는 송해씨가 순천에 온다.

시 승격 70주년을 기념하고 순천 방문의해를 적극 알리기 위한 KBS 전국노래자랑을 순천시에서 하기 때문이다.

방송녹화는 오는 28일 오후 1시부터 오천지구 저류지 주차장에서 개최되며, 초대가수 조항조, 남일해, 김혜연, 조은새, 손빈이 출연해 열정의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예심은 오는 26일 일요일 문화건강센터 다목적홀에서 오후 1시부터 열리며, 순천시에 거주하고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신청은 오는 22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2019 순천 방문의 해에 전국노래자랑을 통해 시민들이 화합하는 자리가 될것으로 기대한다”며, “개인의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홍보실(749-5705)로 문의하면 된다.

김태민 기자  agnus-hoo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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