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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기술인 견실 시공.안전 의식 높인다전남도, 30일 순천서 건설안전 정보교육
제공=전남도

전라남도는 지난달 30일 순천 문화건강센터에서 견실시공과 안전의식 향상을 위해 건설기술인 40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를 위한 ‘2019년 건설안전 정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건설 현장의 부실시공 근절, 청렴의식과 품질 향상, 안전한 건설현장 실현 등을 위해 전라남도 주관으로 시 승격 70주년이 되는 순천시에서 열렸다.

김철흥 익산지방국토관리청장의 ‘호남과 함께 발전하는 익산지방국토관리청’ 강연을 시작으로 윤리의식 향상을 위한 청렴교육과 건설현장에서 발생했던 사고위주 강의를 통해 건설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안전관리에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건설현장 사망사고를 집중적으로 강의해 나태해질 수 있는 안전관리에 대한 의식을 강화하고, 건설 종사자들의 청렴성과 성실성을 강조했다.

김희원 전라남도 건설도시과장은 “각종 건설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서는 위험요인을 없애는 안전의식이 정착돼야 한다”며 “이번 교육이 건설현장의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고 도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공직사회를 실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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