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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채꽃 만발, 노란 물결 장관인 순천제2회 순천신대지구 유채꽃 축제 개막

유채꽃과 함께 하는 다양한 행사 풍성

순천 신대지구 유채꽃 축제 포스터

제2회 신대 유체꽃 축제가 4월 27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8시까지 신대지구 의료부지 30,000㎡ 유채꽃 광장에서 시민 주도로 개막한다.

이번 유채꽃 축제는 신대지역아파트입주자회의연합회(이하 신아연)가 주관하는 순수 민간축제로 6년째 한 지역 내에 살고 있지만 메말라가는 도심의 인심을 벗어나 서로 이웃이고 고향임을 알아가자는 취지에서 지역 주민들이 스스로 만들어 2018년에 이어 2번째 개막을 기다리고 있다.

제2회 유채꽃 축제는 단지별 화합을 위한 도전OX퀴즈, 유채꽃 가족사진 촬영 콘테스트, 주민 장기자랑, 초청가수 공연, 농산물직거래장터, 벼룩시장, 먹거리장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추진한다.

순천시 해룡면 신대지구는 9개의 아파트 밀집지역으로 고층아파트 사이에 쓰레기와 폐기물로 방치되었던 미 개발부지를 봄철 유채꽃밭을 조성해 힐링 장소로 제공하고 있다.

순천시는 유채가 지고 난 자리는 코스모스 등 가을꽃을 준비하여 가을에 신대스마트문화제로 연계할 계획이다.

이 준 기자  iluvkuhi@iclou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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