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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못하는 동물들과 소통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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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1천만 시대. 최근 몇 년 사이 우리사회에 반려견과 반려묘(고양이)를 키우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하지만 반려견을 키우는 사람들이 많아졌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반려견을 기피하는 사람들 사이에 이해가 상충하는 문제로 충돌이 발생하곤 한다.

이런 문제점도 해소하고 반려견을 키우는 사람들일지라도 반려견과 소통하는 법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순천시가 제공하고 나섰다.

참가자는 봉사활동도 하고, 전문가로 활동해볼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

양준석 기자  kailas2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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