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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선거 근절’ 홍보나선 선관위와 경찰
순천시선관위는 오는 3. 13. 실시하는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와 관련하여 순천경찰서와 농협중앙회순천시지부와 함께 조합원 밀집장소인 웃시장에서 합동캠페인을 실시하여 돈선거 근절을 위한 준법선거의 중요성을 집중 홍보하였다.

순천시선거관리위원회와 순천경찰, 농협중앙회 순천시지부가 공동으로 '돈 선거 근절'을 위한 대 시민 홍보에 나섰다.

이번 홍보는 전통장날을 이용하여 돈선거 근절을 위한 합동캠페인을 한 것이다.

이번 거리 캠페인은 유동인구가 많고, 조합원 밀집장소인 북순천 웃시장에서 실시하였으며, 캠페인 주요내용으로는 투표참여 분위기 조성 및 기부행위금지 등 『돈 선거 근절』 집중 홍보로 조합원의 자정의식 고취에 노력했다고 한다.

합동캠페인 주요내용으로는 홍보 피켓 거리행진 및 『돈선거 근절』 내용의 리플릿과 홍보용품 등을 배부하여 유권자의 관심을 유도하였다.

한편, 시장에서 만난 조합원(황아무개, 78세)은 조합장선거와 관련하여 다른 지역에서는 후보자가 조합원 등에게 돈을 주어 적발되는 사례가 많이 발생하고 있는데 만약 우리 주변에서 그런 사례가 있으면 선관위에 즉시 신고를 하겠다고 말하기도 하였다.

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는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의 유권자 여러분들은 후보자가 제시한 정책과 비전, 공약들을 꼼꼼히 살펴 본 후 조합을 위해서 일할 수 있는 참 일꾼이 누구인지를 파악하여 소중한 한 표를 꼭 행사하길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권동현 기자  neov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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