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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여수지역위원장 임명 보류…광양은 직무대행

더불어민주당이 전국 사고지구당을 정비하기 위해 공모한 원외 지역위원장 임명을 한 가운데 전남 여수지역위원장에 대해서는 당 최고위원회가 임명을 보류했다.

또한 광양지역은 직무대행 체제로 당분간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민주당 조직강화특별위원회는 여수 갑·을 지역위원장에 주철현 전 여수시장과 권세도 전 경찰서장을 각각 단수 추천했지만, 최고위원회는 이들에 대한 임명을 보류하고 재심의 할 것을 권고한 것이다.

위원들은 후보들 간의 경쟁이 과열되고 추가 논의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재심의 결정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광양·곡성·구례 지역구는 이용재 전라남도의회 의장이 지역위원장 직무대행으로 임명됐다.

양준석 기자  kailas2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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