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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우주항공축제, 전남도 최우수축제 선정
고흥우주항공축제 주무대. 제공=고흥군

전남 고흥우주항공축제가 2019년 전남도 대표축제 평가에서 최우수축제로 선정됐다.

전남도는 매년 개최된 시·군 대표축제를 대상으로 현장평가와 축제심의위원회평가를 거쳐 대표(1개), 최우수(2개), 우수(3개), 유망(4개) 축제를 선정하고 있다.

우주항공축제는 2017년부터 유망축제에 진입한 후 2019년 평가에서 2단계 상승하며 최우수축제에 선정됐다.

우주항공이라는 소재의 독창성을 바탕으로 대표 프로그램인 '빅뱅 프로젝트'를 강화해 순수 우주항공 과학 체험 축제로써 정체성을 강화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우주항공축제는 그동안 여름 휴가철에게 개최해 왔으나 무더위를 피해 올해부터 5월 초로 시기를 옮겨 나로우주센터 일원에서 개최한다.

킬러콘텐츠인 누리호 발사 시설 견학 등 매력 있는 신규 콘텐츠를 발굴, 만족도를 높여 한 단계 더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축제 개최 시기 변경을 통해 새로운 변화와 도약의 기반을 마련하고, 고흥군 대표 관광상품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태민 기자  agnus-hoo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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