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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개방형 감사담당관 임명국정원 처장 출신 문승남 감사담당관
권오봉 시장이 문승남 감사담당관(왼쪽)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있다. 제공=여수시

여수시가 개방형 감사담당관 시대를 맞았다.

권오봉 시장은 7일 3층 회의실에서 문승남 신임 감사담당관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권 시장은 이날 오전 11시 상황실에서 열린 신년 기자회견을 통해 “사상 첫 개방형 감사관 임명으로 청렴도가 높아지고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하는 계기로 삼을 것”이라고 말했다.

61년생인 문승남 감사관은 완도출신으로 서울 고려고등학교와 한양대학교를 나와 2018년 건국대학교에서 정책학 박사를 받았다.

국정원 소속으로 ▲1997~2001 주 헝가리 대사관 1등 서기관(외교 5급) ▲2004~2008 주 헝가리 대사관 참사관(외교 4급) ▲2009~2013 주 헝가리 대사관 공사참사관(외교 3급)을 거쳤으며 2013년~2016년에는 국정원 3급 처장을 역임했다.

김태민 기자  agnus-hoo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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