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오피니언 보도자료
순천대, 2019학년도 정시모집 경쟁률 3.38대 1
순천대학교 전경. 시사21 자료사진

순천대학교(총장 직무대리 성치남) 2019학년도 대학입학 정시모집 경쟁률이 3.38대 1을 기록했다.

순천대학교는 3일 오후 6시 정시 신입생 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496명 정원 모집에 총 1,675명이 지원해 3.38대 1(미래융합대학 포함 시 3.0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총 72명 정원 모집인 '가'군 일반전형에는 180명이 지원해 2.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409명 모집인 '다'군 일반전형에는 1,468명이 지원하며 3.59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특히 '가'군 일반전형의 경우 화학교육과가 5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고, '다'군 일반전형은 만화애니메이션학과가 14.33대 1로 가장 치열한 경쟁을 보였다.

한편, 순천대학교는 3일부터 오는 8일 오후 6시까지 총 386명의 편입생 모집을 진행하며 인터넷(www.uwayapply.com)을 통해 원서 접수 가능하다.

시사21  webmaster@sisa21.kr

<저작권자 © 시사21,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사21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