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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호 도의원, 지방자치평가 의정대상 수상2017년 순천 기초의원, 2018년 전남도의원으로 2년 연속 수상
신민호 전남도의원

전남도의회 신민호 의원(순천6.더불어민주당)이 5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2018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여의도 정책연구원이 주최한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 의정대상’은 지방자치의정 발전과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노력한 시·도의원에게 시상하는 상(償)으로 조례입안과 지역정책 기여도 등을 엄정하게 평가해 수상자를 선정된다.

신민호 의원은 순천시 의원(기초자치단체)으로 2017년에 수상한데 이어 이번엔 광역의회의원으로서 2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신 의원은 제11대 전라남도의회 첫 도정질문자로 나서 전남도가 15년 동안 친환경학교급식사업을 추진하면서 놓치고 있던 친환경학교급식 공급 체계와 일선 학교급식 현장의 미비점을 지적하기도 했다.

특히, 신 의원은 「여순사건 특별법 제정 촉구 건의안」을 대표발의 해 국방부로부터 적극적인 지원과 약속을 받아냈으며, 「전라남도교육청 다자녀 가정의 학생 교육비 지원 조례안」을 비롯해 도민 권익향상을 위한 조례 제·개정을 대표발의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신민호 의원은 “앞으로도 전남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치도록 초심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권동현 기자  neov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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