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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하근 도의원, 행복지수평가 의정활동 우수상

주민행복과 주민발전에 적극적인 의정활동에 기여한 공로

오하근 전남도의원

전라남도의회 오하근(순천4.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018 대한민국 행복지수평가연계 지방자치의회 의정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의정대상은 전국 광역의회 의원, 기초 의원 등을 대상으로‘지역일선에서 주민행복과 주민발전을 위하여 지대한 노력을 경주해온 결과로 행복지수평가 부문에서 기여한 공로를 인정’하여 오하근 의원을 선정했다.

오하근의원은“행복지수평가 의정활동 대상 수상을 통해 도민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전남만들기를 위해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로 정책대안을 제시하는 등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건강에 위해(危害)가 되는 감염병의 발생과 유행을 방지하고, 그 예방 및 관리를 위하여 「전라남도 감염병 예방 및 관리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개정하는 등 적극적이고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권동현 기자  neov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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