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정치
김기태 도의원, 의정대상 2년 연속 수상2018 대한민국 지방자치 의정 부문 최우수상 영예
김기태 전남도의원

김기태 전남도의원(순천1.더불어민주당)이 2년 연속 지방자치 의정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김 의원은 5일 국회 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2018 대한민국 지방자치 의정대상 시상식’에서 2017년에 이어 지방자치 의정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여의도 정책연구원(YIP)은 순수 비영리민간단체로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지방자치 행정평가, 행정문화 서비스 등 객관적인 통계심사를 기반으로 의정 대상 수상자를 선정하였다.

김기태 의원은 지난 2002년 제4대 순천시의원으로 정계에 입문, 8년간 시의원으로 활동하며 축적한 노하우로 2014년 제10대 도의회 입성 후 특유의 친화력과 왕성한 의정활동을 하였다.

전반기에는 기획사회위원회와 예산결산위원회 위원으로 사회적 약자를 위한 복지정책 대안제시와 도민의 인권보장과 증진을 위하여 ‘전라남도 인권 기본 조례’를 대표 발의하는 등 제10대 기간 동안 총 210여건의 조례를 제·개정하였다.

후반기에는 안전건설소방위원회 위원장이라는 중책을 맡아 토목 전문가로서 장점을 유감없이 발휘하여 지역 SOC기반 구축, 도로, 하천, 항만, 소방 등 주민생활과 직결되는 도정에 날카로운 문제 제기와 함께 주민의 의견을 수렴한 설계 반영 등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였다.

김 의원은 제11대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도, ‘소년법 개정 촉구 건의안’, ‘상가건물임대차 보호법 개정 촉구 건의안’ 등 도민의 안전문제와 경제적 약자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생활정치 행보를 보이고 있다.

특히, 도민의 삶과 직결된 문제들에 대해 언론을 통한 기고활동, 보도자료 제공, 인터뷰 등을 통해 도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정책 대안 제시 능력이 돋보였다.

김기태 의원은 “경기 침체와 실업률 증가 등 최근 경제상황이 너무나 좋지 않아 상을 받고도 기뻐할 수 없다”며 “하지만 사정이 어려운 자영업자와 서민들 그리고 우리 도민의 삶이 조금이라도 나아질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권동현 기자  neov21@naver.com

<저작권자 © 시사21,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동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