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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선 솔뫼나무병원 원장, 순천대에 발전기금 1천만 원 기탁

순천대학교(총장 직무대리 성치남)는 이태선 솔뫼나무병원 원장이 발전기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지난 23일 대학본부에서 열린 기탁식에는 성치남 순천대 총장 직무대리와 이태선 솔뫼나무병원 원장, 순천대 발전지원재단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태선 원장은 이 날 기탁식에서 “발전기금을 통해 후배들이 모교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대학발전과 후학 양성을 위한 것”이라고 기탁 배경을 설명했다.

이에 성치남 순천대 총장 직무대리는 “학교에 애정과 관심을 갖고 기탁해 주신 이태선 원장의 뜻에 감사드리고, 기탁해 주신 발전기금은 대학발전과 학생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며 화답했다.

한편, 이태선 원장은 97년 순천대학교 농생물학과를 졸업해 현재 순천대 수목진단센터 외래임상의와 강릉 솔뫼나무병원 원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나무치료와 병해충방제 등 임업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정경택 기자  knpjkt2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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