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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7기 순천시 조직개편 예정일자리, 경제, 생태, 안전, 자치 중심 조직개편 실시

민선7기 새로운 순천의 시정방향을 담은 대대적인 조직개편안이 의회에서 원안 통과됐다.

이번 조직개편안은 1995년 민선시대 이래 가장 큰 규모의 조직개편으로 기존 10국·소, 46과·소, 3전문위, 24읍면동에서 11국·소, 51실·과·소, 3전문위, 24읍면동으로 1개 국, 5개 과가 늘어난다.

4급 기구는 기존의 평생학습문화센터가 폐지하고, 문화예술과, 평생교육과, 관광과, 체육진흥과, 도서관운영과가 융합된 문화관광국이 본청에 신설된다. 특히. 환경․자원․산림․공원 등의 기능을 융합해 대한민국생태수도를 브랜드화할 수 있는 생태환경센터를 신설한 것이 눈에 띈다.

또한 안전행정국→자치행정국, 민원복지국→시민복지국, 경제관광국→일자리경제국, 도시건설국→안전도시국으로 명칭을 변경했다.

5급 기구는 미래산업과를 신설했고, 업무 가중부서를 중심으로 행정의 효율성을 위해 업무분리가 필요한 부서는 분과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조직개편으로 새로운 순천의 기틀이 완성된 만큼, 조직을 조기에 안정시키고, 업무에 매진할 수 있도록 내년 1월 2일까지 정기인사와 사무실 재배치를 마무리 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정경택 기자  knpjkt2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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