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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판으로 만든 X-마스 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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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판 크리스마스트리

지난 2016년과 2017년, 폐기도서로 이색적인 북트리를 만들어 눈길을 끌었던 순천시립그림책도서관에서 이번에는 재활용품을 활용하여 색다른 트리를 만들 예정이다.

100개가 넘는 계란 상자를 쌓아 크리스마스트리 만들기는 친구들과 힘을 모아야 만들 수 있는 공동 미술 놀이로서 규모 있는 입체 작품을 표현하는 미적 감각을 익히는 것은 물론 아이들이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마음을 절로 배우게 한다.

특히, 이번 크리스마스 트리는 성동초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해 재미있는 작업이 될것으로 기대된다. 이 작업에는 ‘계절을 만져 보세요’그림책의 저자인 송혜승 작가도 함께 참여해 ‘계란판 크리스마스 트리’에 재미를 더 한다.

‘계란판 크리스마스 트리 만들기’는 11월 29일부터 30일 이틀간 진행 예정이며, 총 2개의 트리를 만들어 도서관에 전시할 예정이다.

도서 크리스마스트리

 

권동현 기자  neov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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