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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대학교 박진성 총장 사표 수리
순천대학교 본부 전경

순천대학교 박진성 총장의 사표가 수리됐다.

인사혁신처는 지난 7일자로 박 전 총장의 사표를 수리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같은 날 박 전 총장의 이임식도 치룬 것으로 전해진다.

지난 ‘2018 대학기본 역량진단’에서 1,2차 평가 상 역량강화대학으로 확정되면서 박 전 총장의 용퇴를 주장하는 목소리가 대학 대내·외에서 강하게 나온 것에 박 총장은 겸허히 수용하고 9월 3일자로 사의를 표명하고 사표를 제출했다.

박 전 총장의 사표가 수리됨에 따라 순천대학교는 당분간 성치남 신임 교무처장이 직무대리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보인다.

정경택 기자  knpjkt2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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