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오피니언 인사 · 인물동정
김종권 작가, 2018 자랑스런 대한민국대상 수상
김종권 사진작가. 시사21 자료사진

본지 시사21 편집위원으로 활동 중인 김종권 작가(전남 곡성군 독도 사진박물관을 운영 중)가 22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제8회 '2018 자랑스런 대한국민대상' 시상식에서 문화예술부문상을 수상해 화제다.

김종권 작가는 독도 사진에 있어 독보적인 존재로 섬 주민과의 유대도 탁월해 장기적으로 머물며 찍은 사진이 10여만장에 달한다. 바위에서 떨어져 죽을 고비도 넘기기도 한 김 작가의 독도 사랑은 정평이 나 있다.

국내 비경사진 1인자이자 경상북도로부터 유일한 독도촬영 출입허가권을 가지고 있는 김종권 작가는, 전남 순천시 상사면 출신으로 지난 1970년대 중반부터 각종신문 잡지와 방송에 여행지 칼럼을 게재하였으며, 산악잡지, 여행잡지 사진편집위원을 역임했다.

환경부 장관과 국회의장상을 수상했으며 한국사진작가협회 지도위원이다.

지금까지 49회의 개인전 및 초대전을 가졌으며, 저서로는 ‘한국비경촬영여행’ ‘꽃길 드라이브코스’ ‘곡성의 사계’ 등이 있고 현재 섬진강문화학교(독도사진전시관)를 운영하고 있다.

정경택 기자  knpjkt2000@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21,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경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