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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회재 전 검사장, 로펌설립 및 변호사 개업
김회재 변호사

전남 순천고 출신 김회재 전 검사장이 법무법인 ‘정의와 사랑’을 설립했다.

김 전 검사장은 “의정부지방검찰청 검사장 근무를 끝으로 27년 4개월 동안 근무한 정든 검찰을 떠나 변호사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되었습니다.”라고 법인 설립을 알렸다.

이 법인에는 홍익태 전 해양경찰청장(경찰청 차장, 전북지방경찰청 청장)을 고문으로, 변호사 김태견(35기, 중앙지검, 안양지청 검사), 최태원(34기, 순천지청, 군산지청, 법무부 국가송무과 검사), 배향미(40기, 대우조선해양 변호사 6년, 순천사무소), 강에스더(변시4기), 김이정(변시7기)이 합류했다.

김 전 검사장은 “그동안 각급 검찰청에서 특별수사, 증권, 금융, 세무, 형사사건 수사등을 통하여 지금까지 쌓아온 풍부한 법률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로펌구성원들과 함께 최상의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서울과 순천에 사무소를 두며 순천 사무소 개업식은 오는 18일 오후 3시라고 밝혔다.

주요학력 및 경력
- 순천고, 연세대 법대
- 사법시험 30회, 사법연수원 20기
- 서울중앙지검,서울동부,대구,부천,울산지청 검사
- 대검수사정책기획단장, 대검 검찰연구관, 서울동부지청 부부장검사
- 법무연수원 교수, 서울동부지검 형사3·6부장검사
- 서울서부지검 차장검사, 안양지청 차장검사, 순천지청 차장검사
- 안산지청장, 군산지청장, 제천지청장
- 의정부지검 검사장, 광주지검 검사장, 부산고검 차장검사(고검장 직무대행)

정경택 기자  knpjkt2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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