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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제일대, 2018 한마음 비봉축제(Thursday Festival) 열려

순천제일대학교 제39대 총학생회(이해원 총학생회장)가 주최하는 ‘2018 한마음 비봉축제’가 대학 구성원과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10월 4일(목) 학내 성심관 일대에서 개최한다.

‘Thursday Festival’이라는 행사명으로 진행된 이 행사는 오후 5시 식전행사로 게임열전 show time!!, 학과 야시장 안내 등이 펼쳐지고 이어 본 행사로서 총장 등 대학관계자, 학생 및 시민 등이 무대를 메운 가운데 개회식 및 불꽃놀이, 비봉가요제, 초대가수 공연 등이 열린다.

특히 인기가수 임창정의 공연이 예정되고 있다. 한편 이번 축제는 대학당국과 총학생회 측이 협의한 가운데 학기 중 면학분위기 조성 일환으로 당일 일정으로 수업결손이 없도록 정상수업이 이루어진 후에 행사가 진행된다.

또한 학과 재학생들이 정성스레 준비한 야시장에서 주류 판매 금지를 실시하여 건전한 축제문화 조성에 재학생 모두가 참여하고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해원 총학생회장은 “바쁜 학사일정 속에서도 성공적인 비봉축제가 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대학당국과 재학생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비봉축제가 지역민들과 함께 하는 유익한 문화행사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는 소감을 밝혔다.

정경택 기자  knpjkt2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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