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교육
교육의 촛불을 들다9월 29일 토요일 저녁 6-8시. 문재인 대통령 교육공약 되찾기 2차 촛불문화제

9월 29일 2차 문화제 : 최용석 소리꾼 공연, 패러디극 ‘신과함께’,
공개팟캐스트 ‘2022 대입제도 개편 공론화, 그것이 알고싶다’, 시민자유발언 등

‘문재인 대통령 교육공약 지킴이 국민운동’은 29일(토) 6시부터 서울파이낸스센터(청계광장 옆)에서 문재인 대통령 교육공약 되찾기 2차 촛불문화제를 열겠다고 밝혔다.

이 단체에 따르면, 문재인 대통령 교육공약 되찾기 촛불문화제는 2022 대학입시 개편안으로 무너진 우리 교육의 미래를 되찾고, 모순된 정책을 바로 잡기 위해 시민들이 촛불을 들고 목소리를 내는 자리라고 설명했다.

이어 “지난 8월말에 가닥을 잡은 ‘2022 대학입시 개편안’은 초·중·고 학교 혁신을 역행시키고 창의적·협업 등의 역량을 중시하는 미래교육의 방향과도 역행하는 일이기에, 교육계 대참사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라고 비판하고 “교육공약을 미래 중심으로 기조를 잡다가 2022 대입제도를 통해 모든 것을 무너트렸으니 나라 교육과 미래는 길을 잃었다”고 한탄했다.

관계자는 “이번 주 토요일(9월 29일, 오후 6시), 그 두 번째 촛불을 듭니다. 그리고 11월 3일까지 매주 토요일 6-8시, 7차에 걸친 문화제를 개최합니다. 이 촛불은 교육공약을 회복하려는 촛불입니다. 우리는 지치지 않을 것입니다. 아이들을 지켜야할 부모요 선생들이니까 말입니다.”라며 시민과 언론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밝혔다.

정경택 기자  knpjkt2000@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21,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경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