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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제일대, 국제어학원 어학연수생 입학식 열려

순천제일대학교(총장 안효승, 학교법인 순천성심학원 이사장 성규제) 부설 국제어학원(이하 국제어학원)은 9월 14일(금) 10시 성심관 1층 강당에서 항주재경직업학교 졸업생 20명, 학부모 11명 및 대학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입학식을 거행했다고 밝혔다.

순천제일대학교 안효승 총장은 격려사에서 “유학생들의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앞으로 6개월간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열심히 배우고 익혀 대학 본 과정 입학 시 학업에 불편함이 없도록 열심히 해 주기 바란다.”고 격려했다.

현재, 학내에는 중국내 애니메이션 특화지역으로 유명한 절강성 항주의 항주재경직업학교 출신 졸업생들이 현재 국제어학원을 수료한 후에 2명 졸업, 2학년 3명 및 1학년 10명이 재학 중에 있다.

국제어학원은 유학생의 조기적응과 학업성취도 극대화를 위해 한국어 말하기, 쓰기, 읽기, 듣기 등 기본 과정 외에 별도로 한국문화체험 및 체력단련 등의 교육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순천제일대학교는 교육부가 발표한 “2018년 대학 기본역량 진단 평가” 최종 결과에서 최상위 등급인 “자율개선대학”으로 선정 되었으며 이로서 지난 2015년 1주기 대학구조개혁평가에서 전남동부지역 전문대학 중 최고점수를 획득한 이래 명실상부 지역을 대표하는 직업교육기관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강조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정경택 기자  knpjkt2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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