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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암대, 제5회 순천의 맛 전국음식경연대회에서 우수상 수상

청암대학교(총장 서형원)는 호텔조리영양과 동아리 브레드템테이션(지도교수 노삼현교수) 학생들이 9월 7일부터 9일까지 문화체육관광부, 전라남도, 순천시 주최로 개최된 ‘2018 제5회 순천의 맛 전국음식경연대회’에 출전하여 테이크아웃부, 라이브 경연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음식경연대회는 예선 서류 심사와 본선 라이브 요리 경연으로 총 20개 팀, 40여 명이 요리부와 테이크아웃부로 나누어 한식, 일식, 중식, 양식, 제과, 디저트, 식음료 등의 요리 분야에 대한 전문가 심사, 시민 평가로 치열한 승부를 펼쳤다.

수상자 1학년 김채언(호텔조리전공), 송정아(식품영양전공) 학생의 출품작은 순천 지역 특산과일을 프랑스 파이의 하나로 밀가루로 된 반죽을 접시에 얇게 펴서 구운 다음, 달콤하게 찐 과일이나 생과일을 그 위에 얹어 오색(청, 적, 황, 백, 흑)의 아름다운 색감과 대중적 상품 평가가 탁월한 요리로 평가를 받았다.

김채언 학생은 "우수상까지 받게 돼 정말 기쁘며, 학과에서의 교육과정이 대회 준비에 많은 도움이 되었고, 조리학 이론을 더욱 체계적으로 공부하고 싶어 호텔조리영양과에 입학했다. 앞으로도 다양한 식재료에 대한 공부를 열심히 해서 우리 순천지역의 우수한 특산물 개발요리를 연구하고 발전시켜 나가고 싶으며, 정직하고 바른 먹거리 음식을 먹을 수 있도록 하는 게 목표"라고 소감을 밝혔다.

염정금 기자  yeomse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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