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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도민소통실장 재공모 4명 응모김영록 전남지사 전 보좌관도 지원

적격자가 없어 재공모를 한 전라남도 도민소통실장에 모두 4명이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라남도가 지난 8월 29일부터 9월 4일까지 재공모한 도민소통실장에 모두 4명이 응모했다.

도는 오는 12일 선발심사위원회의 면접을 통해 복수 후보가 추천되면 인사위원회를 거쳐 김 지사가 최종 1명을 임용할 예정이다.

전남도 도민소통실장에 지원한 응모자 중에는 김 지사가 국회의원 시절 보좌관을 했던 인사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전남도는 역시 적격자가 없어 재공모한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청의 투자유치 2단장에 대해서도 11명이 지원함에 따라, 오는 14일 선발심사위를 통해 면접을 거쳐 2단장 후보를 김 지사에 추천하게 된다.

권동현 기자  neov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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