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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마그네슘 생태계 조성으로 순천 경제 혁신

2686억 원의 마그네슘 소재・부품 육성사업, 과기부 예비타당성 신청
재료연구소 순천분소, 글로벌 마그네슘 R&D 센터 유치로 경제 활력

마그네슘단지 조감도

순천시가 미래 제조 생태계를 조성하고 순천경제 혁신을 위해 초경량 마그네슘 소재・부품산업 육성에 발 벗고 나섰다

초경량 마그네슘 소재․부품 육성사업은 문재인 대통령 공약으로, 지난해 7월부터 순천시를 비롯하여 산업자원통상부, 전라남도, 재료연구소 등 예비타당성조사(이하 ‘예타’) 신청을 위한 사전 타당성 조사 및 기획 연구 용역을 추진해 왔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7월 31일 균형발전위원회 입지선정성 검토 위원회를 개최하고, 8월 6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예타 대상사업을 신청하였다. 기술성 평가 및 예타 심사는 오는 10월부터 내년 3월까지 진행될 전망이다.

한편, 허석 순천시장은 8월 8일 창원 재료연구소를 방문하여 포스코 마그네슘 판재공장 주변을 마그네슘 클러스터로 조성코자하는 순천시 중장기 계획을 설명하고, 재료연구소 순천 분소(마그네슘 연구센터) 설치를 건의할 예정이다. 더불어, 경량화소재 시장 확대에 따른 초경량 마그네슘 소재․부품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글로벌 마그네슘 R&D센터를 구축할 계획이다.

권동현 기자  neov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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