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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백운산서 100년 넘은 천종산삼 발견
백운산서 발견된 천종산삼. 사진제공=정형범 한국 심마니협회장

광양 백운산에서 100년이 넘은 것으로 보이는 감정가 1억원에 이르는 천종산삼이 발견됐다.

6일 한국 전통심마니협회에 따르면, “60대 정 모씨는 지난 1일 산행에 나섰다가 광양 백운산 암반 밑에서 산삼을 캤다”고 밝혔다.

정씨는 더덕·도라지도 캐고 돌샘 약수도 담아가려고 산에 올랐다가 암반 밑에서 산삼 열매를 보고 산삼을 캐내 전통심마니협회에 감정을 의뢰했다.

정씨가 산삼을 캐는 전문가가 아닌 탓에, 뿌리가 일부 끊기기는 했지만 감정가는 1억원을 호가하는 것으로 판정됐다.

양준석 기자  kailas2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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