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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경찰, “자체 제작 단속부스 시연회” 개최과속으로 인한 교통사고 예방 목적의 일환

순천경찰서(서장 이삼호)는 지난 7월 26일 순천시 팔마체육관에서 서장과 순천시 도시건설국장·녹색어머니회·모범운전자회 등 협력단체장 등 50여명과 함께 이동식(조립식) 무인 단속 부스 설치·해체 시연회를 가졌다.

이번 시연회는  ⌜교통약자 보호와 무질서 근절⌟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순천 경찰의 역량을 보여준 행사로, 기존 무인단속 부스는 설치‧해체가 어렵고 이동이 불편하여 교통사고 예방 장비로써 활용성이 낮은 실정이었지만, 이동식(조립식) 무인 단속 부스는 이 같은 단점을 획기적으로 개선하였다.

또한 3분 안에 설치‧해체가 가능하고 이동이 자유롭다. 또한 파손 및 도난 염려도 없어 부스 안에 카메라 설치 후 다른 현장 활동을 할 수 있다.

이 자리에서 이삼호 서장은“전국에서 안전한 도시 3위가 된 것은 순천시의 아낌없는 협력과 지원 덕분이다”며“앞으로 자체 개발한 이동식(조립식) 무인 단속 부스를 통해서도 안전한 도시의 이미지를 위해 최선을 다해 나아갈 것”을 약속하였으며,

순천시 장형수 도시건설국장은 “올해도 안전한 순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당당한 포부를 밝히기도 하였다.

권동현 기자  neov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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