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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승주군청 건물, 생활문화 공간으로 탈바꿈‘영동 1번지’ 창작예술촌 전시공간으로 변모

순천시내 1번도로 중앙에 위치한 구)승주군청 건물이 도시재생과 맞물려 ‘생활문화센터’로 탈바꿈 한 후 순천시 창작예술촌의 한 터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황금엽 작. 옹달샘/수묵채색-10호

현재 ‘영동 1번지’ 1층 전시실에선 ‘내 안의 정원’이란 타이틀로 황금엽 작가와, ‘그들의 힐링전’ 타이틀의 김명이 작가의 개인전이 열리고 있다.

이들 두 작가의 개인전은 지난 23일부터 시작했으며, 오는 7월 31일까지이다.

황금엽 작가와 김명이 작가 둘 다 순천여성작가회원으로 지역을 기반으로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황금엽 작가는 순천미협 이사, 순천여성작가회 사무장, 전남여성작가, 월맥회, 그림씨앗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대한민국미술대전 특선을 했으며, 전남미술대전, 소치미술대전, 춘향미술대전, 서라벌미술대전 등 다양한 미술대전의 심사위원과 각종 미술대전의 심사위원을 역임했다.

김명이 작. 내마음의 휴식/10호

김명이 작가는 현대사생회 운영위원 및 이사, 한국현대미술작가연합회 순천지부장, 순천여성작가회 회원으로 순천미술대전과 대한민국신상미술대전 은상, 대한민국 전통미술대전 특별상 등을 수상하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한편, ‘영동 1번지’ 전시공간은 올해 연말까지는 전시회를 하고자 하는 순천시민들이면 누구라도 무료로 전시회 신청을 할 수 있으며, 오전 9시부터 밤 10시까지 전시장을 개방하고 있다.

양준석 기자  kailas2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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